나눔소식
문화적 자부심과 선비의 기개와 전라도의 풍류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곳
讀未見書 如得良友 見已讀書 如逢故人
아직 보지 못한 책을 읽는 것은 좋은 벗을 얻는 것과 같고이미 읽은 책을 보는 것은 옛 친구를 만나는 것과 같다
-『독서지관록(讀書止觀錄)』-